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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독주회’의 의미(글: 피아니스트 박소영)

글 / 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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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독주회’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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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소영

필자는 어릴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예고, 국내 음대 졸업 후 도미하여 석사, 박사를 29세에 취득했다. 흔히 많은 음악가들이 걸어온 정석적인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박사 마지막 년차에는 한국의 연주 홀 대관이 어렵다는 정보를 듣고 미국서 귀국 독주회 대관신청을 미리해서 1월 귀국, 3월 독주회를 할 수 있었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사람들에게 ‘귀국독주회’는 그냥 외국에서 ‘돌아와서 하는 독주회’ 정도이지, 이 행위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의미를 찾진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다. 귀국 독주회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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