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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열정과 끈기가 버팀목이 되어준
피아니스트 윤성민

글 / 클래식제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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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끈기가 버팀목이 되어준, 피아니스트 윤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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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클래식제이 편집부

전공의 첫 관문인 ‘입시’에 통과하고, 사회의 첫 관문을 앞두고 있는 음대 4학년.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끈기’, 목표를 세워서 차근히 이뤄 나아가면 그 성취감으로 내일을 기대하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말하는 그의 입시와 음대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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