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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클래식 음악계의 ‘조용한 혁명가’
피아니스트 송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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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의 ‘조용한 혁명가’ 피아니스트 송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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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수식하는 많은 언어들이 있다.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고, 젊은 음악도들에게는 롤 모델이 된 피아니스트 송영민. 한때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JTBC 인기 드라마 ‘밀회’, 이선재(유아인)역의 실제 피아니스트로부터 화제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주인공, 박정민과 한지민의 오리지널 피아니스트 까지, 대중들에게 각인되기에 충분했던 그의 음악인생을 살펴본다. 최근 ‘최인아 책방콘서트’의 음악감독으로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킨 그의 남다른 행보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열어가는 중심을 예측하게 한다. 또한 이것은 클래식 음악계를 자연스럽게 대중 친화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그의 음악 철학과 인생에 대해 더욱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에서는 그동안 다뤄지지 않았던,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다른 면모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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