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j_logo
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Create

/
/
/
Create

* 전체 이미지컷만 보여지는 레이아웃입니다. 자세한 사진과 글은 직접 매거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Layout

Contents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것은 언제나 설렘이 있다. 동시에 ‘틀’을 깨는 고통이 따르며 스스로 길을 개척해야 한다. 하지만 그 개척한 길은, 후세에 남아 ‘역사’가 되고 ‘기록’이 되며 ‘작품’이 된다. 나아가 한 시대를 대변하는 ‘장르’가 되기도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클래식계도 많은 변화가 왔다. 이 변화를 실감하게 하는 people을 소개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틀’, ‘고정관념’을 깬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들을 ‘창조자’라 부르며, 이들의 에너지와 정신을 배워본다.

전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