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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네 줄에 켜켜이 포개진 희망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유승기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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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줄에 켜켜이 포개진 희망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유승기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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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운 그에게 음악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다. 전문인 못지않은 연주 실력과 실내악, 앙상블의 즐거움으로 삶의 스트레스를 승화시키는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유승기 부원장을 ‘예술마니아’ 인물로 선정했다. 학창 시절 클래식 LP나 CD와 함께 만들어 온 그의 음악 역사를 따라가 보며,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바흐, 베토벤, 모차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말러 같은 위대한 곡들을 떠날 수 없다는 그의 궁금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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