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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드레스를 ‘통하여’(via)
세상과 공감하는 플루티스트 출신의 디자이너 황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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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를 ‘통하여’(via), 세상과 공감하는 플루티스트 출신의 디자이너 황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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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깊은 뿌리에서부터 나오는 ‘자부심’을 가진 ‘via Bin’의 대표, 플루티스트 출신의 디자이너 황유빈을 ‘Select’ Dress의 인물로 선정했다. ‘열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는 그녀. 세상을 통하여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예술가 황유빈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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