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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음악이라는 ‘선물’을 기쁨으로 전달하는 줄리아드 음대 교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캐서린 조

글 / 추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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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라는 ‘선물’을 기쁨으로 전달하는 줄리아드 음대 교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캐서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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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에서는 VOL.2의 주제 ‘Global View of Art Insight’를 조명하고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특별함이 묻어나는 교육자, 줄리아드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인 캐서린 조를 인물로 선정했다. 23세 때 줄리아드 음대 교수가 되어 도로시 딜레이의 가르침을 대물림하고자 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캐서린 조. 타인에게 관대하고, 각자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음악인을 양성하는 것이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이라고 말하는 그녀.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는 동료이자 배우자인 바이올리니스트 토드 필립스와 함께하는 그녀의 음악 인생을 조명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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