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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나가다.
이 시대의 뮤즈, 강이채

글 / 이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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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나가다. 이 시대의 뮤즈, 강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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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근육에 재즈, 노래, 작사, 작곡 더 나아가 프로듀싱과 지휘, 감독까지 하는 아티스트. 늘 자신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강이채를 Creat 인물로 선정했다. 상상의 한계를 넘어서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강이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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