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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제이(클래식 저널)
한국의 역사와 함께 걸어가는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

글 / 이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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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와 함께 걸어가는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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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 콩쿠르와 함께 한국인의 마음을 녹여온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최초의 외국인 교수 ‘아비람 라이케르트’를 인물로 선정했다. 학생들에게 ‘아비(Avi-)’, ‘아비 샘’이라고 불리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근한 스승, 음악은 사람들을 받쳐주고 하나로 뭉치게 해주는 ‘우리의 우산’이라고 말하는 피아니스트, 그의 삶과 음악 철학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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